백소라 재활의학과 교수, 목재민 사회복지사, 하윤철 물리치료사가 지난달 개최된 2018년 한국농촌의학지역보건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초록부문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위 3명의 연구진은 ‘심혈관 질환 고위험 지역사회 거주자를 위한 지역사회 중심 심장 재활 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초록 부문 장려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위 연구는 ‘지역사회의료기관(보건소)에서도 심장 재활을 시행할 수 있다’라는 배경을 제시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또한, ‘심혈관질환자의 질병 예방과 치료를 위한 지역사회 심장 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보건 의료기관(보건소)에 적용 및 보급을 확대함으로써 지역보건 의료기관의 자생적인 재활시스템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