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이주용, 이희란 교수팀과 공동 연구
주제 : 혈청과 유리체액의 아데노부속바이러스에 대한 중화항체 농도의 상관성에 대한 연구 – 유전자 치료에 미치는 영향 (Relationship between neutralizing antibodies against adeno-associated virus in the vitreous and serum: affects on retinal gene therapy)
내용 : 유리체액 내의 아데노부속바이러스에 대한 중화항체 농도를 최초로 측정한 연구로 망막질환의 혈액-망막 장벽의 손상 여부에 따라 혈청에서의 농도와 다른 상관성을 보일 수 있음을 밝혀 향후 망막질환의 유전자 치료시 환자 선별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되는 논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