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학교병원 예방의학과 이혜진 교수가 지난 11월 29일 열린 ‘2018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전국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 이혜진 교수는 강원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과 함께 특화사업으로 운영하는 ‘만성질환 중점관리 보건지소사업’과 심뇌혈관질환 분야에 탁월한 공적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 ‘만성질환 중점관리 보건지소사업’은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이 ‘9988 건강 만들기’라는 6개월 환자 중심 상담관리 프로그램에 등록하여 일대일 면대면 상담과 전화 상담을 통해 자기 질환관리 방법을 배운 후 스스로 행동 변화 목표를 세워 실천하도록 지지하는 프로그램이다. 많은 환자들이 이 프로그램 참여 후 약복용, 운동, 식이, 금연, 절주 등 건강행태가 좋아지고, 혈압도 낮아지는 효과를 확인하였다.
□ 2013년부터 현재까지 38개 보건지소에서 2,060명의 고혈압, 당뇨병 환자가 참여하였고, 수료자를 대상으로 자조모임 ‘9988건강지킴이’도 운영하고 있다.
□ 한편 강원대학교병원은 2013년부터 강원도와 위수탁 협약을 맺고 강원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