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학교병원(병원장 이승준)은 10월 10일(수) 화천군 사내면 사내종합문화센터에서 무의촌(無醫村)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 이날 봉사에는 강원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내과, 비뇨의학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등 약 20여명의 의료진 및 직원, 그리고 강원대학교의 직원 및 학생 1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료와 물리치료 등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병원 관계자는 “우리 병원은 도내 무의촌 지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국립대병원이자 지역거점병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 환원 활동들을 통해 공공의료 역할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