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센터장 권재우, 강원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가 지난 5일 강원도 시군 보건소 통합건강증진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년 아토피·천식예방관리사업 경과 및 2019년 사업방향에 대한 설명회 및 알레르기 질환 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설명회는 센터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소개하고 공유함으로써 시군보건소의 예방관리사업 참여와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 이날 행사는 권재우 센터장의 센터 사업 소개 및 강원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자경 교수의 ‘소아청소년의 알레르기 질환’ 강의 등을 통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현재 강원도 내 18개 시‧군 중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보건소는 8곳(춘천시, 동해시, 홍천군, 횡성군, 평창군, 화천군, 양구군, 양양군)으로 오는 2019년 도내 전 지역으로 확대·실시하는 것이 센터의 목표이다.
□ 센터는 이미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273개 안심학교 및 안심유치원·어린이집을 지원하고 있으며 △알레르기 유병조사를 통한 환아관리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교육 및 교육자료 지원 △지역사회 상담서비스 및 네트워크구축 △교육콘텐츠 개발·배포 등을 수행하고 있다.
□ 특히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프로그램’은 알레르기질환이 있는 아동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중심의 예방관리 프로그램으로 매년 시‧군 보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