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1일 강원도, 철원군, 인제군, 국군의무사령부, 강원대병원이 함께 참여하는 '분만취약지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기존 홍천∙화천∙양구군에서 철원∙인제군으로 분만취약지 임산부를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사업을 확대한다.
협약에 따라 철원∙인제군보건소와 이 지역 국군병원이 긴밀히 연계해 고위험 산모를 발굴∙등록하고, 맞춤형 의료장비 등을 제공해 24시간 관리한다.
안전한 출산센터를 구축, 보건소-보건진료소-국군병원-강원대병원 간 핫라인을 개설하는 한편 모체태아 중환자실과 신생아중환자실을 확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