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1일, 강원도 분만 취약지인 화천, 홍천, 양구군에 거주하는 고위험 산모들의 안전한 출산 경험 사례집 '함께여서 감사한 날들'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북 콘서트에는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강원도 화천, 홍천, 양구 보건소장 및 지자체 담당자들과 강원도 분만취약지의 임산부와 안전한게 출산한 임산부 120여명이 참석하여 우수 수기 공모전 시상, 가족과 함께하는 즉석 사진 촬영, 임신과 관련된 뮤지컬 축하공연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단은 강원도 분만취약지에 거주하는 고위험 산모를 대상으로 분만 병원이 없어 출산이 불안한 임산부에게 보건의료원∙보건소, 민간 산부인과 및 대학병원이 협력하여 산모의 정보 공유 및 응급상황에 24시간 대처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여 산모들이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