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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지역희망박람회'''' 우수사례로 대통령 앞에서 시연..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
2016/10/06
조회
1745
첨부파일
2016 지역희망박람회01.jpg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단
‘2016 지역희망박람회’ 우수사례로 대통령 앞에서 시연

강원대학교병원(병원장 주진형)은 ‘안전한출산 인프라구축사업단 (이하 사업단)’ 이 지난 9월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6 지역희망박람회’에서 강원도 우수사례로 박근혜 대통령 앞에서 시연하였다고 발표하였다.
2015년도에 시작한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사업은 강원도, 화천군, 홍천군, 양구군에서 강원대병원으로 위탁하여 분만 취약지 고위험 임산부에게 24시간 응급출산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전한 출산 환경을 구축하여 출산율을 높여주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서 사업단에서는 임신등록사업을 진행하고 고위험 산모를 발굴 등록한다. 등록된 고위험 임산부에게는 맞춤형 의료기기 대여와 사업단이 전국 최초로 개발한 ‘고위험 산모 관리앱’ 을 제공하고 있으며 임산부들은 이 앱을 통해서 24시간 자가 관리가 가능하다. 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사업단에 자동으로 경보가 전송이 되어서 즉각적인 처치가 가능하다.
사업단장인 황종윤 교수는 ‘임산부에게 안전한 출산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저출산 시대에 너무나도 당연한 의료서비스라고 생각한다. 강원도는 대표적인 분만 취약지여서 농촌지역의 임산부에게 적절한 분만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서 지금까지는 산모들이 많이 불안해 해왔다. 다행히 지역발전위원회와 강원도의 도움으로 안전한 출산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여 저희 사업단의 사업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아울러 위 행사에서 황종윤 교수는 주민행복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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