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3일 춘천에서 열린 강원도민과 소통·공감하는 ‘정부3.0 국민체감 토론마당’에서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 이 사업은 화천, 홍천, 양구군에 거주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안전한 출산 환경 목표로 하여, 지난 12월부터 등록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고위험 임산부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안전한 출산을 돕고 부담을 완화시켜줄 수 있는 24시간 핫라인 상담 및 응급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최문순 지사, 도내 시장·군수들과 함께 우수사례 전시부스를 관람하고,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된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에 대해 소개 받았다.
□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과 사업단으로부터 도움을 받은 홍천의 고위험임산부 이○○산모와 직접 통화하며, 정부3.0으로 인해 편리해진 생활의 체감도에 관해 언급하였다. 이에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어렵고 불편한 점이 있으면 사업단과 강원도에서 얘기해주시고, 사업단과 강원도는 열심히 도울 것이다’라며 격려하였다.
□ 강원대 어린이병원장이며 사업단장 황종윤 교수는 ‘강원도에는 화천, 홍천, 양구 외에도 분만취약지가 존재하며, 강원도 임산부가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정부3.0은 공공저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며 부처간 칸막이를 앱애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일자리 창출고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