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학교병원(병원장 주진형)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대장암 적정 성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14년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267개 의료기관에서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 1만7천600명에 대해 실시했다.
□ 주요 평가지표는 ▲전문인력 구성여부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위한 정밀검사 시행율 ▲생존과 관련 있는 최소한의 임파절 절제 및 검사율 ▲수술 후 8주 이내 항암화학요법 시행률 ▲수술 후 사망률(병원 내, 30일내) 등 총 20개 분야다.
□ 특히 강원대병원은 거의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종합점수 99.46점으로 전체평균 94.19점 보다 우수한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하여 3년 연속 최고의 병원임을 입증하였다. 강원대병원은 앞서 진행된 유방암 적정성평가에서도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으며, 폐암과 위암 적정성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는 등 4대암 진료에서 모두 전국 최고 평가를 받았다.
□ 강원대병원 관계자는 “ 대장암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받은 것은 강원대병원이 대장암 환자에게 최고의 치료를 제공하는 수준 높은 지역 거점 병원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 대장암 관련 전문의간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 및 다학제 진료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