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학교병원(병원장 주진형)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 심평원은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79개소 기관을 대상으로 병원별로 △수술건수 △수술시 내흉동맥을 사용하는 비율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재수술 비율 △수술 후 사망률(30일내)과 수술 후 입원일수등을 평가하였으며 강원대병원은 종합점수 평균 93.3점으로 전체평균(92.5점)보다 우수한 성적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 강원대학교병원은 수술 후 출혈 또는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0%로 전체평균(3.4%) 종별평균(4.8%)보다 우수한 성적을 받았으며, 장기간 생존을 돕고 재발을 줄인다고 알려진 내흉동맥(흉골 안쪽에 있는 동맥, 속가슴 동맥)을 이용한 수술률이 100%로 전체평균(98.1%)과 종별평균(95.3%)보다 우수한 성적으로 관상동맥우회술 최고 의료기관임을 입증했다.
□ 특히, 그동안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 1등급 병원이 없었던 강원도에서는 처음으로 강원대학교병원이 1등급을 획득하여 전국의 우수한 대형 종합병원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강원대학교병원은 강원권에서 심장수술 전문의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의 상시 진료체계로 운영되고 있어 환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