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병원 농업안전보건센터(센터장 백소라)는 2015년 12월 24일(목) 농림축산 식품부에서 발표한 1기(2013-2015) 사업성과 발표에서 재지정을 받게 되었다.
2013년에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농촌지역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지정되었던 강원대학교병원 농업안전보건센터는 ‘농업인의 작업기인 허리질환 및 예방방법’에 대해 연구해 왔으며, 이를 위해 농업인의 건강문제를 조사하고 농작업과 관련된 안전과 건강 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그 결과 1차년도(2013년)에는 ‘우수 등급’, 2차년도(2014년)에는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와 함께 백소라 센터장은 농림축산식품부 표창도 함께 수상하게 되었다.
백소라 센터장은 ‘농업안전보건센터 재지정에 장관 표창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 며 농업인의 직업성 질환을 연구하기 전 ‘농업인의 마음을 먼저 이해 하고자 노력했고, 앞으로도 농업인 건강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 고 전하였다.
또한 재지정된 센터의 향우 계획에 관련해서도 ‘기존의 연구를 이어 지속성 있는 코호트 심층연구와 예방 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