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병원 (원장 주진형)은 외과 김영림 전공의가 지난 2015년 11월 5일-7일간 서울에서 개최된 제 67차 대한외과학회에서 최우수 연제상 (소아외과분과)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정맥 절개술 후 나타나는 혈관조직의 변화 (Histological changes of the unligated vein wall adjacent to the central venous catheter after open cutdown in rats)를 주제로 한 동물실험결과를 발표하였으며, ‘정맥 절개술 후 혈관벽에서의 혈관 평활근의 과다 증식과 이로 인한 내막증식증이 혈관변성의 주요 기전’임을 밝혔다.
병원 측은 이번 김영림 전공의의 수상으로 향후 반복적인 정맥 절개술이 필요한 소아 중환자에서 혈관변성을 억제할 수 있는 치료법을 개발할 전기를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