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 신생아 통합 치료센터 (센터장 황종윤) 의료진 17명은 2015년 10월 25일 춘천에서 개최된 춘천마라톤에 강원도의 고위험 산모 신생아의 건강을 기원하며 참가하였다.
□ 출전선수는 물론이고 연도에서 응원 중이던 많은 대회관계자와 강원도민들은 플랜카드에 있는 문구를 함께 공유하면서 다시 한번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들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 올해 처음으로 참여한 의료진 17명은 10km 구간에 참가 하여 모두가 완주의 기쁨을 나누었고, 내년에는 더욱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하프 마라톤에 도전을 하기로 하였다.
□ 강원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 신생아 통합 치료센터 황종윤 센터장은 “전국 최초로 설립된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센터가 강원도민에게 안전한 출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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