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학교병원(병원장 주진형)은 지역발전위원회 2015년도 지역행복 생활권 선도 사업에 “분만 취약지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 강원도는 대표적인 분만 취약지로 모성사망율이 전국 최고인 지역으로 분만 취약지를 해결하기 위하여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찾아가는 산부인과와 같은 다각적인 노력이 있었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서 모성 사망률의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고위험 임신부를 발굴하고 치료하기 위해서 강원도와 화천군, 양구군, 홍천군이 강원대학교병원 산부인과와 협력하여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 이 사업의 특징은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인프라인 강원도의 보건소 및 보건진료소, 강원도 원격진료 시스템을 이용하여 고위험 임신부를 발굴하고 이에 걸맞은 응급 이송 체계를 구축하여 고위험 임신부에게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여 궁극적으로는 모성 사망률을 0으로 내리기 위한 사업 목적이 있다.
□ 강원대학교 산부인과 황종윤 교수는 “2014년도에 유치한 고위험 산모, 신생아 통합치료센터가 찾아오는 고위험 임산모를 치료하는 사업이라면 이번 2015년도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은 분만 취약 지역에서 고위험 산모를 발굴하여 치료하는 획기적인 사업이고 3년간의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여 강원도 전역으로 확대 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 특히 이번 사업은 최우수 사례로 지정이 되어서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영광을 가지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