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의학전문대학원 남의철 교수(이비인후과)와 IT대학 정익주, 김윤 교수는 스마트폰 음악을 통해 이명을 치료하는 앱을 개발하였다.
'Tinnitus Buster'라는 이름의 이 앱은 본인의 이명 높낮이(주파수)를 탐색한 후 음악을 선택해 재생하면 이명주파수 범위를 제외한 주변 주파수를 증혹하는 기능이 작동되는 원리다.
이 앱을 사용해 재생되는 음악을 하루 2시간 씩 6~28개월 동안 청취하면 뇌의 청각 담당 피질의 기능이 변화하여 이명이 사라지거나 줄어들게 된다.
연구진은 "자신의 이명 주파수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본인의 이명 주파수를 찾아내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 폰에서 "이명의 음악요법"으로 검색하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PC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명의 음악요법 - Tinnitus Buster] 웹페이지 주소
http://tinnitus.kangwon.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