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병원은 산부인과에 근무하고 있는 국송이 전공의가 2014년도 보건복지부에서 후원하고 병원협회에서 주관하는 해외 연수 프로젝트에 선정이 되어 올 11월부터 일본 St. Marianna University에서 2달간의 연수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에 연수를 갈 St. Marianna 대학은 일본 요코하마 근처에 있는 대학으로 800 병상의 대형병원을 부속병원으로 가지고 있으며 국송이 전공의는 일본 교수들이 지도아래 선진 의료기술을 습득할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 국송이 전공의는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2013년도부터 강원대학교병원 산부인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힘든 전공의 생활 중에도 항상 성실하고 친절하게 환자를 대하여 친절 전공의로 평판이 나있다.
□ 선정된 국송이 전공의는 “훌륭한 수련 프로그램을 제공해준 산부인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리고 2달간의 짧은 연수기간에 우수한 선진 의료기술을 습득하고 돌아와서 훌륭한 전문의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산부인과장인 황종윤 교수는 “강원대병원 산부인과에서는 전공의를 국내에 안주하는 의사로 키우기 보다는 국제적인 안목을 가진 우수한 전문의로 양성하여 세계의 젊은 의사들과 교류하고 경쟁 할 수 있도록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국송이 전공의의 해외 연수 프로젝트 선정이 이런 노력의 결과로 인정받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