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성 폐질환의 문제를 다각적으로 다뤄
◇ 환경성 폐질환 연구에 도움되길 기원
□ 강원대학교병원 환경보건센터-호흡기전문질환센터는 오는 8월 29일(금) 오후 5시부터 강원대학교병원 암·노인센터 9층 대강당에서 환경성 폐질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심포지엄은 해당분야에서 오랫동안 정성을 기울여 연구해온 전문가들이 참여해 ▲ COPD 환자에서 후성유전체 변화, ▲ 알데하이드 노출 및 위해성 예측을 위한 유전체/후성유전체 생체지표 발굴연구, ▲ PM2.5 노출에 따른 유전체/후성유전체 변화:세포 동물모델에서, ▲ 카드뮴 노출에 의한 기도 세포 반응 연구 등을 내용으로 발표를 진행하고 종합적인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강원대학교병원 환경보건센터 김우진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개최를 통해 환경성 폐질환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강원대학교병원은 2012년 4월 환경부로부터 호흡기계 분야 환경보건센터로 지정받아 호흡기질환 연구 및 교육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2012년부터 진행해온 시멘트 분진지역 폐질환자에 대한 호흡기검진을 오는 8월 19일 ~ 10월 29일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