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주진형)는 7월 17일(목)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강원대병원 암·노인센터 9층 강당에서 2014년 강원도 인지재활 프로그램 중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강원도는 올해부터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 정상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18개 시군 보건소 전역에서 시행하고 있다. 강원도광역치매센터는 대상자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도록 18개 시군 보건소 치매사업 담당자들에게 교육을 실시하며 강사파견 및 운영을 지원을 하고 있다.
□ 2014년 상반기 강원도 인지재활 프로그램 중간 간담회는 18개 시군 보건소 인지재활 사업 운영 및 추진현황 발표와 하반기 배포 예정인 인지건강 워크북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강원도청 보건정책과 관계자와 18개 시군 보건소 치매관리사업 담당자, 강원도 인지훈련제공 작업치료학과 교수, 강원도 치매조기검진 협약병원 진료의, 강원도광역치매센터 실무자 등 60여명이 참석하였다.
□ 주진형 강원도광역치매센터장(강원대학교 병원장)은 “강원도 인지재활 프로그램 중간 간담회를 통해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의 운영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추후 사업에 내실을 기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