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강원도광역치매센터 치매를 소재로 한 영화“소중한 사람” 상영 성황
- 작성자
- 대외협력팀
- 등록일
- 2014/08/29
- 조회
- 1338
□ 강원대병원(병원장 주진형)과 강원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주진형)에서 지난 7월 10일 오후 7시, 강원대학교병원 암·노인센터 6층 대강당에서 영화 『소중한 사람』을 무료 상영하였다.
□ 실화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의 일상을 현실적으로 그려내어 일본 현지에서 200만 관객의 호응을 얻은 영화 『소중한 사람』을 관람하기 위하여 환자, 지역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 관람객들은 “치매환자와 보호자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힘든 상황에서 환자를 이해하며 승화시킨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감동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영화였다“고 호응하였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치매와 관련된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이같은 문화행사를 유지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강원도광역치매센터에서는 영화 상영 후 치매어르신지원 서비스 안내서와 강원도광역치매센터 소식지 창간호 “다시 찾은 행복”을 관람객들에게 배포하였으며, 앞으로도 치매인식 개선을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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