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병원 인체자원은행에서는 4월 11일(금) 오후 2시부터 암·노인센터 6층 대강당에서 ‘알림과 소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에서는 인체유래물은행의 정책에 대한 1부 행사와 인체유래물 연구자의 요구와 소통을 주제로 한 2부 행사로 진행되며 총 7명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 인체자원은행은 합법적이고 윤리적인 방법으로 기증받은 인체유래물(DNA, 조직, 혈액, 뇨 등)과 정보(임상·역학 및 유전체정보)를 보건의료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보관하여, 연구자가 필요할 때 이를 분양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강원대학교병원은 강원지역 인체자원거점은행으로, 국민들에게는 과학발전에 기여할 기회를, 연구자에겐 자신에게 필요한 연구자원을 구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