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최첨단 진단시스템 가동
- 국내최초 검사자동화 시스템 (Aptio System) 및 첨단 감염증 진단시스템 (MALDI-TOF) 도입-
□ 강원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는 3월 21일(금) 오후 5시부터 본관 6층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최첨단 진단시스템 가동식을 개최했다.
□ 진단검사의학과에 도입된 자동화 시스템은 채혈 이후 검체의 운반, 검체의 전처리, 면역 검사, 화학검사 및 검사 결과 보고까지 완전 자동화된 지멘스사의 Aptio 진단시스템으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도입된다.
□ 자동화 시스템의 도입으로 기존의 검사 오류를 줄일 수 있고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검사가 가능하여 환자의 진단 및 치료가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또한, 첨단 감염진단 시스템(Bruker MALDI-TOF)은 국내 다섯 번째 도입되는 장비로 감염증 환자에서 분리된 세균의 질량분석을 이용하여 즉석에서 동정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감염병 환자의 조기진단으로 획기적인 조기치료가 가능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