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광역치매센터는 1월 16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18개 시군 보건소 치매관리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지재활 보건소 실무자 교육’을 개최하였다.
□ 강원도는 2014년부터 치매환자를 위한 인지재활프로그램을 18개 시군 보건소 전역에서 시행한다. 강원도광역치매센터는 대상자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8개 시군 보건소 치매사업 담당자들에게 교육을 실시하며 강사파견 및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 ‘인지재활 보건소 실무자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며, 교육내용으로는 치매에 대한 이해와 진단 및 평가, 인지훈련프로그램의 이해, 인지훈련 프로그램의 계획과 진행 등의 이론 교육과 인지훈련 프로그램 실습, 지역별 사업 간담회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 주진형 강원도광역치매센터장(강원대병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보건소에서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서 강원도 전역에 비약물치료법인 인지기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활용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치매 고위험군 및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및 일상생활동작훈련을 통한 기능 향상과 예방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