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병원 농업안전보건센터(센터장 백소라)는 12월 19일 암·노인센터 입구에서 인증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 농업안전보건센터는 농업인의 직업성 질환 등 건강문제를 조사하고 농작업과 관련된 안전과 건강 교육 및 홍보 활동을 하기 위해 지난 3월 2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기관이다.
□ 강원대병원 농업안전보건센터는 농업인들이 작업을 함으로써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 중 허리질환에 대한 연구를 통해 농작업에 의한 허리질환 예방 및 농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1차년도 의학검진은 12월 20일 동산면 원창3리를 마지막으로 총 15번의 방문검진을 마무리 하고, 농작업 강도 및 허리증상을 분석하여, 2차 대상자를 선별한 후 보다 정밀한 2차 검진을 실시 할 예정이다.
□ 센터는 앞으로 농업인의 직업성 질환의 분석 및 예방사업을 위해 허리 유해요인 농작업 및 농작업 허리부담 분석, 농업인 대상 종합적인 의학검진, 농업인 허리질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건강 영향 평가, 질환 예방교육 및 홍보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