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11일 발표한 ‘2013년 급성심근경색증 평가결과’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이번 평가는 상급종합병원 43개, 종합병원 143개 등 모두 18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30분 이내 혈전 용해제 투여율, 90분 이내 관상동맥 중재시술 시행 여부 등 막힌 심장 혈관에 다시 혈액을 원활하게 흐르게 하는 시술 또는 치료가 정해진 시간 안에 시행됐는지 여부를 평가하는 치료과정, 중증 상태를 반영한 입원 30일 이내 사망률로 치료 결과를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