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 최고 등급 획득
- 작성자
- 대외협력팀
- 등록일
- 2013/03/06
- 조회
- 1912
□ 강원대병원(병원장 주진형)은 지난달 26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12년 공공보건의료사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국립대병원의 공공보건의료사업을 평가하여, 총 4억 원의 지원금을 국립대병원 공공보건의료 전담조직 사업에 등급별로 차등지원 하고 있다.
□ 이번 결과는 2012년 공공보건의료 사업결과 및 2013년 공공보건의료 사업계획을 종합평가하여 등급이 책정되었으며, 강원대병원은 지뢰피해자 지원사업, 지역사회 건강리더 양성사업 등 지역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강원대병원은 지난 2006년 국립대병원 최초로 공공의료팀을 구성하여 강원지역 주민 및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질병 예방 프로그램을 기획·수행하고, 국가가 시행하는 공공의료사업과 질병예방·관리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 보건소, 지역사회 의료인 및 공공의료 활동가들과 함께 지역 연계사업을 추진하는 등 강원도민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 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병원의 사명인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강원도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기 위해 앞장서겠다.’며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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