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병원 예방의학과 이혜진 교수는 2012년 4월 27일 북한이탈주민 건강관리 지원과 심뇌혈관질환 건강관리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건강한 도시 만들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춘천시장표창’을 수상했다.
이교수는 2011년부터 북한이탈주민 건강관리행태 조사 및 검진사업을 산부인과 이향아 교수와 함께 지원하고 있으며 2010년 3월 1일부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예방관리센터장을 맡으면서 심뇌혈관질환자를 위한 교육, 지역주민을 위한 홍보, 소방본부, 보건소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지역연계 사업의 총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교수는 ‘병원과 센터 교수님들과 구성원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