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김용훈 교수는 2012년 4월 6일 ‘제 40회 세계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도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김교수는 2010년 8월 16일부터 강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을 맡으면서 강원도민의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전문 진료체계의 확립과 급성 심근경색증, 급성 뇌졸중의 응급증상 및 조기 대처 법, 인지도 개선사업, 예방관리사업의 총괄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지역 의료기관, 보건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유기적인 네트워크 형성에 기여한 바 크다. 김교수는 ‘이번 수상은 각 임상 센터장과 임상교수 및 센터 직원 모두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생각하며 센터 구성원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교수는 2004년 3월 1일 부임한 이래 강원대학교병원 중환자실장, 노인보건의료센터장을 역임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