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고장 건강나누미' 철원 의료봉사활동 *
- 강원대학교병원은 25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철원군 갈말읍 내대리 내대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강원도농업기술원과 함께 대규모 지역사회 집중봉사를 실시했다.
- 병원은 내과를 비롯한 9개의 진료과가 참여했고, 전문의 및 간호사 등을 포함해 40명이 의료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봉사대상이 농업인이라는 점을 감안해 그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정신, 신체적 장애 증상에 필요한 의료장비와 약을 준비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기존에는 참여하지 못했던 안과, 외과, 이비인후과 등 새로운 진료과가 추가되어 다양한 진료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렸다.
- 이렇게 이번 합동 봉사활동에서 병원은 의료진과 의료장비, 약품을 지원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쳤고, 강원도농업기술원은 교육과 일손돕기 등 영농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
- 이번 철원 봉사활동은 ‘행복한 농촌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내 5개 의료원과 연합하여 농촌지역 주민의 보건향상을 위한 공공의료 활동이며, 병원은 앞으로도 이러한 합동봉사활동을 꾸준히 마련해 의료소외계층 주민들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해 드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