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개원 11주년 기념식
- 강원대병원은 17일(화) 본관 8층 대강당에서 개원 1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 이날 기념식에는 권영중 강원대 총장(강원대병원 이사장)을 비롯해 속초의료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의 발전사가 담긴 기록물을 상영했다. 또한 11주년 기념 우수 직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 병원은 지난 11년간 강원지역암센터, 노인보건의료센터, 어린이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호흡기전문질환센터에 지정되는 등 국립대병원으로서 주요 공공의료사업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지역의 거점의료기관으로 성장했다.
- 또한 원스톱 종합검진센터 조기운영 및 외과계열의 획기적인 변화와 발전 등 의료의 질을 한 단계 높여 강원도민의 건강을 책임질 책무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 김중곤 강원대병원장은 “숨 가쁘게 돌아가는 최근 의료 환경 속에서도 지난 11년간의 노력으로 안정화된 경영기반을 마련했다”며 “의료계를 선도하는 병원, 사랑받는 병원, 희망을 찾아주는 병원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강원도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