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환자실, 발전 심포지엄
- 우리병원은 2월 15일 오후 2시 8층 대강당에서 ‘중환자실 발전 심포지엄’을 가졌다.
- 이날 심포지엄에는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서울아산병원 고윤석 교수, 서울삼성병원 서지영 교수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원 및 타병원의 중환자실 정보 교류, 중환자 전문 치료사로서의 역할, 중환자실에서 의사와 간호사와의 관계 등 3섹션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 중환자실장 이길수(흉부외과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중환자실의 당면 문제와 개선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되었다.”며 “이를 계기로 지금보다 더 높은 의료의 질과 환자 안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