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병원 정신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무료 진료 *
- 강원대학교병원 정신과는 2011년 1월 20일(목), 구제역 살처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병원으로 지정되었다.
- 이에 구제역 살처분에 투입되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나 불안장애에 시달리고 있는 축산업종사자 및 비상근무자를 위해 24시간 전문의가 진료를 맡는다.
- 상담 및 진료를 원하는 사람은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비급여로 처리해 보험공단에도 자료가 등록되지 않는다.
- 예약은 시보건소 건강관리과(259-1821), 또는 춘천시정신보건센터(244-7574)로 연락하면 진료예약을 도와준다.
- 정신과 주진형 교수는 "구제역 피해로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축산업종사자 및 비상근무자들이 이번 진료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 치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