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개소식 및 심포지엄
□ 강원대학교병원(병원장 김중곤) 방사선종양학과 개소식 및 심포지엄이 2010년 8월 26일(목) 오후4시부터 강원대학교병원 8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이날 개소식에는 강원대병원 김중곤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방사선종양학회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심포지엄은 연세의대 김귀언교수의 좌장으로, 서울의대 김일한 교수의 ‘암치료에서 방사선종양학의 역할’, 연세의대 이창걸 교수의 ‘방사선치료의 최근 동향’이라는 연제로 진행된다. 그리고 오후 6시부터는 테이프 컷팅 및 지하1층 방사선종양학과의 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 강원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는 최신 선형가속기인 래피드아크와 컴퓨터단층촬영모의치료기, 호흡연동장치, 정위방사선수술장치 및 치료계획장치를 갖추어 세기조절방사선치료, 영상유도방사선치료, 정위방사선수술, 입체적 세기조절호형치료 등 최첨단의 방사선치료를 시행할 수 있게 되었다.
□ 김수곤 방사선종양학과 과장은 “대부분 암환자의 경우 방사선치료를 받기위해 멀리 수도권으로 가야했기 때문에 매우 불편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지역 내에 좋은 방사선치료설비를 갖추게 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집으로부터 가까운 곳에서 첨단 암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