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개소기념식
□ 강원대학교병원은 2010년 5월 27일(목) 오후4시 30분부터 8층 대회의실에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 이날 개소기념식에는 강원대병원 김중곤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강원대학교 총장 권영중 등 내외축하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중곤 병원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시설투어, 현판제막식 등의 순서로 마련된다.
□ 이번에 개소할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2008년 11월 18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업자로 선정되어 본관 리모델링과 증축을 통해 전문적인 치료시설과 장비를 확충했다. 우리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24시간, 365일 전문 진료팀을 운영하여 적정 시간 내에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같은 진료시스템으로 심근경색증 환자, 또는 뇌졸중 환자가 응급실 도착 후 시술을 시작하기까지 시간인 'Door to Balloon Time'을 단축시켜 환자의 소생률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 조병렬 권역센터장(강원대병원 심장내과)은 “강원도에 적합한 급성 심뇌혈관질환의 적정진료를 위한 표준진료지침(Critical Pathway, CP)을 개발·운영하여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할 것”이라며, “강원도 심뇌혈관질환 진료 네트워크의 중심역할을 수행함으로서 지역 의료기관, 관공서들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지역사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