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병원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식
□ 강원대학교병원 뇌혈관센터는 2010년 3월 22일(월) 오후 4시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식을 가졌다.
□ 강원대학교병원의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4명의 환자 당 1명의 뇌졸중 전담의사와 간호사가 24시간 혈압과 산소포화도 등을 모니터링 할 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라서는 뇌혈류를 24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 뇌졸중은 뇌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상당 기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뇌혈관의 병 이외에는 다른 원인을 찾을 수 없는 상태를 일컫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뇌졸중이 단일 질환으로 사망률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인구의 고령화로 뇌졸중 유병률과 발생률은 크게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사회적 비용 또한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 이러한 상황에서 강원대병원의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국가 뇌졸중 센터의 일원으로서 뇌졸중 임상 지침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