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병원

스킵네비게이션

검색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글로벌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스팟메뉴

병원홈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전체메뉴

콘텐츠

프린트

병원뉴스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식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
2010/10/01
조회
1530
강원대학교병원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식



□ 강원대학교병원 뇌혈관센터는 2010년 3월 22일(월) 오후 4시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식을 가졌다.

□ 강원대학교병원의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4명의 환자 당 1명의 뇌졸중 전담의사와 간호사가 24시간 혈압과 산소포화도 등을 모니터링 할 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라서는 뇌혈류를 24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 뇌졸중은 뇌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상당 기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뇌혈관의 병 이외에는 다른 원인을 찾을 수 없는 상태를 일컫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뇌졸중이 단일 질환으로 사망률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인구의 고령화로 뇌졸중 유병률과 발생률은 크게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사회적 비용 또한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 이러한 상황에서 강원대병원의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국가 뇌졸중 센터의 일원으로서 뇌졸중 임상 지침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전글
래피드아크 도입 최첨단 방사선 암치료 시작
다음글
심장내과 이봉기교수, 최고의 의학전문지인 NEJM에 등재
위로가기

배너

copyright(c) 2010 KNUH.OR.KR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환자권리장전
본 사이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11)에 최적화되었습니다.